'3D프린터 총기도면' 최초 공개한 윌슨, 미성년 성범죄자 전락


세계 최초로 3D 프린터를 이용한 총기를 만들어 발사 실험에 성공한뒤 설계 도면 공개를 추진해 논란을 일으킨 '디펜스 디스트리뷰티드' 그룹의 대표가 미성년자 성매매 범죄를 저지른 뒤 회사를 떠났다.PAF20180920179101848_P4.jpg

코디 윌슨이 3D 프린터로 만든 플라스틱 총을 들고 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9/26/0200000000AKR20180926025800009.HTML


이게 이렇게 이용이되면 안되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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